(MHN 임세빈 인턴기자) 그룹 아이브 가을이 순백의 피부와 요정 같은 분위기로 눈길을 끈다.

지난 17일 가을은 자신의 SNS에 "saint gaeul"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가을은 실버 톤의 오프숄더 코르셋 드레스를 입고, 어깨라인을 드러낸 채 조명을 압도하는 순백의 피부를 뽐냈다.


또 다른 컷에서는 목걸이 포인트와 쇄골·어깨 라인을 드러낸 포즈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핑크빛 웨이브 헤어가 찰떡으로 어울리는 모습으로, 여기에 흰색 헤어핀을 더해 순수한 무드를 강조했다.

한편, 가을이 속한 아이브는 지난 8월 25일 4번째 EP 'IVE SECRET'(타이틀곡 'XOXZ')을 발매하며 컴백했다. 지난 10월 31일에서부터 11월 2일까지는 서울 KSPO돔에서 무대를 펼쳐 두 번째 월드투어 'SHOW WHAT I AM'을 시작했다.
사진=가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