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혀지고 싶다고 하신 말씀은대통령직무 수행 5년 직후그만큼의 피로감을 말씀하셨다고 하여도그것이 가톨릭 교회의 가르침정치 참여는 가장 고귀한 형태의 자선입니다교황님들께서는사회적으로 목소리를 내지 못하고 있는 우리 사회 안의 우리 구성원들을 위해목소리를 낼 것을 요청하셨고그것은 레오 14세 교황님의 요청이기도 하기 때문에1회 방송 분이 벌써그러한 청소년들의 시집을 평산책방이 발간하였음을 알리고 시작하는현실 정치 참여의 의무는가톨릭 신자라면 누구나 실천하여야믿음을 고백하는 것이므로이제 좀 쉬고 싶다는 표현을 하신 적이 있으셔도구원의 안전한 길을 걷기 위하여정치 참여는 꾸준히 하셔야 옳다는 것이가톨릭 교회가 가리키고 있는예수님께 대한 믿음의 고백이므로이를 문제 삼는 언행은 모두 가톨릭 교회의 가르침에 어긋나는 것입니다.
언제나우리의모두의 머리에가슴에마음에영혼에종소리울리는 어린이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