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박한별 SNS
[뉴스엔 박아름 기자] 박한별이 생일을 맞아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박한별 SNS배우 박한별은 11월 17일 자신의 SNS에 "Happy birthday to me. 생일엔 역시 리딩이지. 그냥 아무것도 안하고 넘어가려 했는데 케이크랑 생일상이랑 선물이랑 결국 다 했네. 모두 너무 감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박한별 SNS공개된 사진에는 생일 케이크를 들고 발랄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박한별의 모습이 담겼다. 박한별은 생일을 맞아 차 안에서 셀카를 남기기도 했다. 박한별은 얼짱 출신답게 여전한 미모로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사진=박한별 SNS또 박한별은 대본 리딩 도중 스태프와 배우들로부터 깜짝 이벤트를 받고 감격한 모습이 담긴 현장 영상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사진=박한별 SNS한편 박한별은 지난 2017년 전 유리홀딩스 대표 유인석과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지난 2019년 남편이 버닝썬 게이트에 연루되며 연예계 활동을 중단한 박한별은 TV조선 예능 '아빠하고 나하고'를 통해 6년 만에 방송 복귀했다.
또한 NBS한국농업방송 특집 드라마 '밭에서 온 그대' 주인공 하세연 역을 맡아 배우로서도 안방극장에 복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