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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 이다인, 남편 본업에 열렬한 응원···“노래 너무너무 좋아요”[SNS는 지금]

쓰니 |2025.11.19 09:10
조회 75 |추천 0

 이다인 SNS 캡처.



배우 이다인이 남편 이승기의 신곡을 직접 홍보하며 응원했다.

18일 이다인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노래 너무 너무 좋아요”라는 말과 함께 이승기의 신곡 ‘너의 곁에 내가’ 뮤직비디오 링크를 공유했다. 이어 또 다른 신곡 ‘Goodbye’ 앨범 커버도 올리며 “이것도 너무 너무 좋아요”라고 덧붙여 열렬한 응원을 전했다.

이다인 SNS 캡처.

특히 이다인의 이번 게시물은 약 두 달 전 벌어진 MC몽과의 공개 설전 이후 처음으로 드러난 부부 관련 SNS 활동이라는 점에서 시선이 쏠린다.

당시 MC몽이 과거 이승기·이다인 부부, 이유비, 차가원 회장과 함께 찍은 단체 사진을 게재하자, 이다인은 “굳이 지금 올려서 시끄럽게 만드는 이유가 뭐냐. 진짜 이해할 수가 없다”며 불쾌감을 드러냈다. 이에 MC몽 역시 “낄 데 껴라. 너처럼 가족 버리는 짓을 하겠냐” 등 강한 표현으로 맞받아치며 큰 논란이 됐다.

이다인 SNS 캡처.

이후 SNS 활동을 최소화하던 이다인이 남편의 신곡 홍보에 적극적으로 나서면서, 두 사람의 ‘잉꼬 부부’ 면모가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다.

한편 이다인은 배우 견미리의 딸이자 배우 이유비의 동생으로, 지난 2023년 4월 이승기와 결혼해 딸 하나를 두고 있다. 이승기는 최근 장인의 주가조작 혐의 기소로 인해 “처가와의 관계를 단절한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같은 날 이승기는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너의 곁에 내가’를 발매했다. 이승기는 전작 ‘정리’에 이어 이번 앨범에서도 작사·작곡에 직접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강신우 기자 ssinu423@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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