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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

ㅇㅇ |2025.11.20 06:35
조회 489 |추천 4
난 어제 퇴근길에
버스 정류장에서 봤었는데 긴가민가해서
운전 중이기도 했고
그 자리에서 열심히 일하면서
일상 행복하게 잘 지내겠지
난 새로운 곳에서 한단계 더 발전하려
나도 열심히 살지만
겉으로만 행복해 보일수 있고
마음은 아직 여전해서 행복하진 않네
보고싶고 생각나는게 괜찮아지는건
시간이 더 필요할것 같다
추천수4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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