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유용주 기자] 배우 이선빈이 11월 19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제46회 청룡영화상’ 시상식 레드카펫 및 포토월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가지고 있다.
한편, ‘청룡영화상’은 올 한 해 한국영화를 이끌어온 영화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성취를 기념하고 관객의 사랑에 보답하는 뜻깊은 축제가 될 전망이다.
작품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다양한 후보작이 이름을 올리며 풍성한 경쟁 구도를 예고한 가운데, 시상식은 지난해에 이어 배우 한지민과 이제훈이 공동 MC를 맡아 한층 안정적이고 완성도 높은 진행을 선보일 예정이다.
최우수작품상 후보에는 '어쩔수가없다', '얼굴', '좀비딸', '파과', '하얼빈' 총 5편이 선정되어 치열한 경합을 이루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