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윤은혜, 위험해도 할 건 해야지…폭풍 먹방에도 세월 잊은 미모 이유

쓰니 |2025.11.21 12:24
조회 26 |추천 0

 윤은혜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베이비복스 윤은혜가 자기 관리 일상을 공유했다.

윤은혜는 11월 20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저녁에 운동하면 위험한 이유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윤은혜 소셜미디어

공개된 사진에는 운동 후 폭풍 먹방을 펼친 윤은혜가 담겼다. 그는 "기분 좋아짐 주의. 배고픔 주의. 아직도 난 말차 먹방을 하고도 또…마시는 나는 머지?"라고 적기도.

다만 그럼에도 윤은혜는 동안 비주얼과 늘씬한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윤은혜가 속한 베이비복스는 지난해 연말 'KBS 가요대축제 글로벌 페스티벌'에서 14년 만에 완전체 무대를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