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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만의 소통노하우저는 직접적이되 예의를 지키는 방식으로 소통합니다. 먼저 듣고. 사실과 근거에 기 반해 구조적으로 말하며, 상대의 체면을살리는 방식으로 의견을 전달합니다. 갈

가가교이치로 |2025.11.21 16:50
조회 123 |추천 0

자신만의 소통노하우
저는 직접적이되 예의를 지키는 방식으로 소통합니다. 먼저 듣고. 사실과 근거에 기 반해 구조적으로 말하며, 상대의 체면을
살리는 방식으로 의견을 전달합니다. 갈등 상황은 1대1로 짧고 정확하게 해결하는 것 이 제 소통 원칙입니다."

1. '직접 말하되. 불편하지 않게' 원칙
2.먼저 귀 기울이고, 나중에 방향 제시
3. 말할 때는 '근거ㆍ사유•효과' 구조

4.상대 체면 살려주기
'지적'이 아니라 '제안' 모드로 말하면 팀 분위기가 부드러워진다

5.혼자 결론 내리지 않기
상대에게 "네 의견은 뭐야?"라고 물어보
조직 내에서 신뢰감을 확 올려주는 효과가 있다

S (Situation)
쿠팡 물류센터에서 피킹.패킹 알바를 하던 시절, 새로 온 동료 한 명이 작업속도는 빠른데 스캔 누락이 자주 발생했고, 실수가 계속 쌓여 전제 라인 처리량이 흔들리는 상황이 있었습니다.
특히 야간조 특성상 조용히 지나가는 분위기가 강해, 누가 직접 말하지 않으면 오류가 계속 누적되는 구조였습니다

T(Task)
저는 작업 흐름을 안정시키고, 팀 전체 생산성을 유지하기
위해
실수 지적은 정확히 하되, 동료 체면은 지키는 소통 방식이 필요하다고 판단했습니다.

A (Action)
제가 가진 소통 원칙을 그대로 적용했습니다

1. 먼저 상황 파악(경청 쉬는 시간에 동료에게 "혹시 바코드 인식이 불안정하던데, 스캐너 문제 있어?"라고 자연스럽게 물으며 원인을 들었습니다
알고 보니 속도 압박 때문에 스캔 소리 확인을 건너뛰는 습관이 있었던 거였죠

2. 팩트 기반 직접 소통 "지금 스캔 누락이 3번 나왔고, 이러면 오늘 라인 전체 재작업 들어간다. 우리 둘 다 시간 더 잡힌다" 이렇게 감정 없이 팩트만 딱 전달했습니다

3. 체면 살려주는 방식으로 제안
스캐 소리 체크
박스 적재 순서 정리
◦ 속도 올리기보단 정확도 우선 이런 실전 팁을 "내가 쓰는 방식인데 꽤 편하더라" 식으로 공유해 부담 덜어줬습니다.
4. 현장 방식으로 빠르게 피드백 루프
이후 1~2시간 간격으로 "지금 페이스 괜찮다", "이 라인 속도 살아났다" 같이 짧고 정확한 피드백을 주고받으며 바로 적용했습니다.

R(Result)
스캔 누락이 바로 줄었고, 라인 전체 속도도 안정됐습니다. 조장님이 "둘이 조합 좋다"라고 말할 정도로 회율이 올라갔고, 팀 분위기도 훨씬 부드러워졌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저는 상대를 배려하면서 사실관계만 간단명료하게 전달하는 실무형 소통방식이 제일 효과적이라는 걸 몸으로 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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