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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희, 얼마나 말랐으면..헐렁헐렁 남아도는 롱부츠

쓰니 |2025.11.22 20:20
조회 7,763 |추천 3

 

사진=한소희 채널

사진=한소희 채널

사진=한소희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한소희가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한소희는 22일 다채로운 일상을 대방출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몸 곳곳에 타투 스티커로 멋을 낸 한소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한소희는 화장기 없는 얼굴로도 화려한 미모가 돋보여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한소희는 올해 영화 ‘프로젝트 Y’ 개봉을 앞두고 있다. 한소희, 전종서 주연의 ‘프로젝트 Y’는 가진 것이라고는 서로뿐이었던 미선과 도경이 밑바닥 현실에서 벗어나기 위해 숨겨진 검은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범죄 드라마 장르의 영화다.

‘박화영’, ‘어른들을 몰라요’ 등 파격적인 소재 채택과 강렬한 연출로 주목받았던 이환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한소희는 ‘프로젝트 Y’에 대해 “일단 이 영화를 처음 선택했을 때 이 나이 때 이 모습이 아니면 찍을 수 없는 영화겠구나라는 생각을 했다. 5년이 어렸어도 5년이 지나도 안되는 지금의 패기와 적당히 성숙한 느낌을 섞어 찍을 수 있는, 인생에 두 번 다시 오지 않을 작품이라는 생각마저 들 정도였다”라며 “그리고 종서라는 배우와는 정말 친한 친구가 되었지만 작품을 시작할 때만 해도 둘의 케미스트리를 어떻게 보여줘야 할지 생각하지 않을 수 없었다. 우린 정말 잘 어울리고 또래 여배우의 합을 최대치로 보여줄 수 있다는 확신에 찼었다. 그걸 작품으로 증명하고 싶은 마음도 크다”라고 털어놨다.
추천수3
반대수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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