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너무 급해서 내용 먼저 쓸게요
저는 집주인 손녀이고 저희 빌라는 A동, B동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저희가 2층이고 3층이 공실인 상태에서 4층이 이사를 오게 되었고 4층은 이사온 뒤로 계속해서 이웃 주민들한테 층간 소음 내시지 말라고 싸움을 걸고 다녔습니다
그러다가 저희 집에까지 왔고 저희집은 처음에 우리는 집주인 가족이다 층간소음을 낸적없다 이랬고 상식적으로 소음이 정말 미치게 크지 않는 이상 위로 소음이 올라가긴 힘듭니다
그 후로도 계속하여 저희집을 찾아왔고 저희는 그럴때마다 그 집이 이사오기 전 너무 평화로웠기 때문에 저희는 소음이 들리지 않는다라고 전했습니다 그에 대한 대답으로 자기는 이제 앞으로 자기도 시끄럽게 할 것이라고 전하며 그거에 대한 반발로 운동기구로 바닥을 내치더니 아침, 낮, 밤, 새벽할 것 없이 층간소음을 내었습니다
추 후 3층이 이사오고는 3층이 시끄럽게 한다며 3층으로 타겟을 바꾸고 운동기구로 바닥을 내치는 소리는 점점 심해져갔습니다 하루는 아침 6-7시부터 층간소음을 크게내어 제가 참다 못해 경찰에 신고를 했고 자리를 피하자라는 생각이 들어 빠르게 출근을 하러 나갔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4층 사람과 마주쳤고 절 보자마자 붙잡고 자기가 3층 때문에 잠못자서 죽겠다고 하소연해왔습니다 그 때 마침 경찰관분이 오셨고 저희가 1층에서 말이 오가고 있으니 대뜸 누가 신고자분이냐고 물었고 저는 노출이 되기 싫어 집주인분께 가보라며 말을 돌렸습니다
그럼에도 경찰관분은 반복적으로 신고자를 찾았고 어쩔 수 없이 저라고 말씀 드리고 옆에 4층이 있으니 경찰관분께 경찰차에 타서 말씀드리고 싶다고 하였습니다 이 이후에도 신고를 한차례 했을 때 4층은 저희집이 신고했다고 확신을 가지고 저희집에 찾아와서 신고하지 않았다해도 계속하여 왜 신고하셨냐부터 이제 자기도 맘대로 할 것이다 라고 말했고 반복해서 3층과 층간소음으로 다툼아닌 다툼을 했습니다
그러다 11/23일 오늘 아침부터 또 층간소음을 심하게 내어 신고를 하게되었고 분명 112에 저희 신고를 노출하지 말아달라고 부탁했음에도 지구대에서는 저희집을 먼저 찾아와서 벨을 누르고 두드리셨고 전화로 저희 노출 하지 말아달라고 부탁하지 않았냐고 하니 경찰관분께서는 어떻게 신고자가 없는 신고가 있을 수 있겠냐며 되려 화를 내셨습니다 그래서 있었던 일부터 112에 신고자 노출없이 해달라고 부탁을 드리며 형사사건으로 넘기면 신고자의 신분이 노출 되니 가서 경찰이라는 겁이라도 부탁드리는 거라고 말씀드렸고 그랬더니 그제서야 우리가 50명 있어서 몰랐다 이런 난데없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우선 경찰이 저희랑 통화 후 찾아가긴 했지만 놀라긴 커녕 경찰관 보자마자 또 2층이 신고했냐며 되려 소리질렀고 경찰이 왔다간 뒤 오히려 더 큰 소리를 내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혹시 이럴 시에 방법 아시는 분 계실까요 정신이 아파 보이는 분 같아서 그 어떤 방법도 조심스러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