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소셜미디어
[뉴스엔 장예솔 기자] 개그우먼 박나래가 반려견 복돌이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박나래는 11월 2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사랑해 복돌씨. 내 인생에서 마지막으로 다 퍼줄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나래는 반려견 복돌이와 산책 중인 모습. 이어 집에서 와인을 마시며 휴식을 취하는 와중에도 복돌이를 쓰다듬는 등 남다른 애정을 과시했다.
박나래 소셜미디어복돌이는 세상을 떠난 박나래의 할아버지가 키우던 진돗개. 앞서 박나래는 MBC '나 혼자 산다'를 통해 복돌이에 대한 입양 고민을 토로한 바 있다.
전현무와 기안84의 응원을 받은 박나래는 최근 복돌이를 입양했다고 밝힌 바. 지난 21일 '나 혼자 산다' 방송에서는 박나래와 복돌이의 동거가 최초 공개돼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한편 박나래는 55억 원에 낙찰받은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소재 단독주택에 거주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