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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맨' 효민, 시母=수필작가였다…"어머님이 쓰신 책들"

쓰니 |2025.11.24 13:08
조회 28 |추천 0

/ 효민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그룹 티아라 출신 효민이 일요일 오후를 시어머니가 쓴 수필집과 함께했다.

23일 효민은 자신의 계정에 "A lazy Sunday in the study"라는 글을 남기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효민은 한강뷰가 보이는 넓은 거실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편안한 옷차림으로 소파에 기대어 앉아 여유를 즐기고 있다.

/ 효민 인스타그램/ 효민 인스타그램/ 효민 인스타그램


또 서재에서 책을 꺼낸 효민은 이숙진 작가의 수필집 '해바라기의 꿈', '비밀의 뜰', '가난한 날의 초상' 등을 모아두고, "일요일 오후는 어머님이 쓰신 책들로"라고 글을 적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효민은 지난 4월 10세 연상의 금융업계 종사자와 결혼했다. 효민의 남편은 서울대학교 산업공학과 출신 글로벌 사모펀드 전무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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