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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 안현모, 핑크 드레스 입은 뇌섹녀 바비

쓰니 |2025.11.24 13:18
조회 22 |추천 0

 안현모 소셜 미디어



[뉴스엔 배효주 기자] 통역사 겸 방송인 안현모의 근황이 공개됐다.

안현모는 11월 22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드레스를 입고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핑크색 원피스를 우아하게 소화한 미모에 눈길이 쏠린다.

한편 안현모는 1983년생으로 올해 42세다. 통역사로 활동 중인 그는 'APEC CEO 서밋 코리아 2025(APEC CEO Summit Korea 2025)' 등 주요 공식 일정의 사회를 맡아 화제를 모았다.

2017년 브랜뉴뮤직 대표 라이머와 결혼했으나, 2023년 11월 파경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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