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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영화 ‘국보’ 본 사람 있음? 진짜 패왕별희급…

구도리 |2025.11.25 16:49
조회 372 |추천 2

이번에 개봉한 일본 영화 국보 봤는데, 생각보다 훨씬 더 묵직하고 좋았음.


배우 요시자와 료가 가부키 여장 배우 ‘온나가타’ 역할로 나오는데 연기력 미쳤고, 비주얼도 진짜 감성 폭발임.


이상일 감독이 재일 한국인이라 그런지, 일본 전통예술을 약간 외부자 시선으로 잘 녹여냈더라.
특히 "예술이란 결국 인간이 얼마나 고독을 견딜 수 있느냐" 이 말이 뇌리에 박힘.


참고로 일본에서 1,200만 넘게 들었대. 우리나라에서도 흥행할 듯?


<패왕별희> 좋아했던 사람들은 100% 취향 저격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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