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 장난으로???
도칠이 털을 반대로 뒤집어보았을때 도칠이 반응임
으르렁대며 경고장을 집사에게 계속 날리고 있음.
역시나 돌아오는건 폭행???
아는동생 만나서 인형뽑기를 했음.
집사가 한게 아니라 그 동생이 인형뽑기 고수임.
도칠이 장난감으로 얻어왔음.
처음엔 무서워 도망가더니 시간이 지나자 냄새는 맡으러 다가옴.
도칠이를 강아지로 착각한 집사의 ??
인형은 강아지가 좋아하지 고양이는 싫어함..
알고는 있는데 집사는 왜 그랬을까???
간단한 물샤워 후 털을 단장하고 있음
발가락도 꼼꼼하게
몸 단장 끝낸 후 집사 이불속에 들어와 취침 준비하고 있음.
집사 퇴근하고 도칠이 저녁먹이고..
도칠이는 항상 저녁을 푸짐하게?? 드시고
카메라 앞에서 이러고 있음
카메라 설치한 2017년? 부터 지금까지 계속 이러고 있는데
아직까지 집사는 이유를 모름
카메라 앞과 체중계 모서리를 엄청 좋아함.
도칠이가 이 실을 좋아하길래 다이소에서 실을 사왔음
역시 실을 사왔더니 다른 다른 실에 관심을 보임.
저 실은 살 포대자루에 달린 실임..
요즘 이 실에 꽂혔음.
매일 이 실을 흔들어달라 요청함.
지금 환장하는 저 실을 싫증나게 하는 방법은???
.
.
도칠이는 집사가 물건만 사오면 싫증냄.
저 실과 똑같은거 사오면 저 실 안가지고 놀거임
유튜브에서 우연히 본ㅇ 지랄묘?? 테스트??
첫번째
한번 밀자 몸이 가려워지나봄.
갑자기 몸 긁기 시작함.
실패..
부끄러움 쑥스러움 많이 타는 도칠이
카메라만 들이대면 부끄러워함.
도칠이는 유명해지기 글렀음
저렇게 낯을 가리니
집사가 계속 카메라 들이밀자 침대 위로 올라갈려고 함
지랄묘 테스트 두번째
1
2
테스튼데 궁디팡팡으로 잘못 오해한듯한 도칠이
3
지랄묘 테스트가 아니라 궁디팡팡이 되어버렸음
ㅠㅜ
지랄묘 테스트 마지막은 ㅂ ㅇ 만지기
세번째 지랄묘 테스트
꿈쩍도 안함
그냥 관심이 없음
집사 따로 본인 따로임
역시나 또 변질돼버린 지랄묘테스트
오늘의 주제는 궁디팡팡으로 바뀌어버린 지랄묘테스트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