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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과 나

테오시스 |2025.11.27 09:37
조회 121 |추천 0
- 7억년 후 -
                                                                               [우주창조자 대서사시]
 105화

로봇들의 세계가 있다

루시퍼의 직계후손 머리속에

오토봇의 행성이 있다

갇혀 있던 로봇들이

화가 나서

루시퍼를 잡으러 간다

아이스퀸 ~ correct!

로봇들의 우주와 연결되어 있다

스파이 로봇

루시퍼의 통신망을 도청한다

오토봇으로 변신할 수 있는 볼(ball)을 하나씩 나눠주었다

나는 범블비를 갖는다

H는 옵티머스 프라임을

메가트론은 큰 부처님 세계로 보냈다

루시퍼 복사왕국으로 쳐들어간다

수 많은 복사체들

건담 엑시아

헬리온 파도

대포

발사!

‘ ------------------------------------

쾅!~

우리는 어둠이었다

“ 빛이 어둠에 비치되 어둠이 깨닫지 못하더라 ”

예수님의 보혈의 피로 씻어야 한다 검은 피의 지배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악한 귀신이 옆에 서 있다가

사람이 죄를 지으면 몸안으로 들어온다

몸 안에 들어온 악령은 그 사람의 신경세포를 움켜쥐고는

그 사람의 뇌 안의 정보를 훔쳐본다

화가 날 것이다

그 상태가 지속되면 자포자기를 하게 되고

그 순간 상단전으로 진입하게 되어

악의 지배하에 들어가게 된다

나는 중력을 본다

조선 말기의 사람들의 영상을 본다

피가 새카만 사람들이 흰옷을 입고 있다

사람들은 그것을 업에 눌려 있다고 한다

새벽

좀비 바이러스로 지구가 멸망하는 꿈을 꾼다

잠에서 깨어나 담배 피우러 옥상으로 간다

돌 아버지가 루시퍼 해골무덤에 다리가 뜯어 먹힌채로 묶여 있고

린더만은 나무벤치 해골무덤으로 내려가더니

문을 닫고 드러 눕는다

음산한 기운이 느껴져 뒤를 돌아보니

주술로봇이 강력한 주술의 파장을 뿜어내고 서 있다

파워에 밀려 벨 수 없다

나 혼자서 해결해야 한다

공포..... 세상이 끝났다고 생각했다

태희가 아버지 하나님의 얼굴을 보고

목에 걸고 있던 열쇠를 드린다

바람 피운

그대는 나의 차가운 바다

나의 치료제

그대

세상의 모든 악을 껴안고

저 태양 속으로 들어가라

치료하라 세상을

나의 차가운 태양

그대

밤새워 일하고 또 일하러

아침에 지하철를 타고 가고 있다

도착 일어나는 순간

머리가 하얗게 되더니

그대로 기절한다

지하철 바닥에 누워있다

눈을 뜨고 아무일 없었다는 듯이

지하철에서 내린다

두 탕은 무리였다


https://youtu.be/6UDw3Op8n0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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