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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파

쫄보겁쟁이 |2025.11.27 13:10
조회 396 |추천 1
다들 잘지내니
나는 좀 많이힘들어ㅜㅜㅜㅜㅜ
고단하고 외롭고 쓸쓸해
달에 비유하자면 보름달이 아닌 초승달 같아
내 마음의 상태는 상처 투성이야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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