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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 러버의 집밥 한상 2

집밥러버 |2025.11.27 15:52
조회 13,722 |추천 68

오랜만에 올린글에 좋은 댓글들도 달아주고 또 알아봐주는 사람이 있어서 너무 고맙고 기뻤다요! ㅎ 그래서 용기내서 2탄도 올려봅니다! ㅋ



요고는 소고기 선물이 들어왔던 날 고기도 굽고 곰취 삶고 우렁 강된장 끓여서 곰취쌈밥 싸서 맛있게 먹었던 날 


 

아이 친구 엄마들 집에 초대해서 차려본 브런치 한상! 브런치 나가서 사먹는 게 아깝기도 하고 그래서 아이 유치원 등원 시키고 아점은 간단하게 홈브런치 만들어 먹는 거 좋아해서 요렇게 조렇게 만들어보고 있어요. 

 

 


서울에 오아시스 공연보러 다녀오면서 코끼리 베이글에 들러서 사온 베이글로 샌드위치 만들어 보았어요! 괜찮쥬? ㅋㅋㅋ



굴1kg 주문해서 굴보쌈 만들어 먹고 남은 굴은 요즘 한참 유행하는 벚꽃굴 한번 만들어서 먹어봤어요ㅎ 

 

 

히데코 선생님의 요리책을 선물받아서 책에 있는 레시피대로 만들어 본 돼지고기생강조림! 

 

낙지랑 명란이 있어서 같이 넣고 만들어 본 파스타!  

 

아롱사태 수육 삶아서 낙지랑 같이 플레이팅 해서 맛있게 먹었어요. 

 

양송이 스프 좋아해서 집에서 자주 끓여먹곤 해요. 동네 친구 언니가 아x백보다 제가 끓인 게 더 맛있다고 해줘서 신난 1인! ㅎㅎㅎ 

 

감자샐러드 한양푼이 만들어서 샌드위치도 만들고 남편은 막 퍼먹고 ㅋ 그리고 샐러드 파스타! 

 

명란 감바스~ 

 

남편이 오징어볶음이랑 제육볶음을 진짜 좋아해서 자주 만들어주다 보니 이제 반 달인이 되어가는 느낌입니다? ㅋ 

 



 

 

집김밥 싸는 거 좋아해서 많이 싸서 동네 친구들과 나눠먹기도 해요ㅎ 손이 커서 한번 싸면 무조건 10줄은 기본! ㅎㅎㅎ

 

 

내맘대로 홈브런치! ㅎ 버섯이랑 치즈 넣고 그릴 샌드위치 만들어보았어요~ 

 

 아이가 소갈비찜을 좋아해서 만들어보았어요!  


 

 

 

 

저는 싱싱한 식재료들 저렴하게 구해서 버리지 않고 맛있게 요리해서 먹는 게 건강한 집밥이라 생각합니다. 사람들마다 생각하는 집밥의 기준은 다르겠지만 그것이 본인의 생각과 다르다고 해서 비난받고 싶진 않습니다. 그리고 남편이랑 아이 한끼라도 든든하고 맛있는 집밥 먹이고 싶은 마음에 요리하는 것도 제 일과 중 하나이기도 하고. 그래서 즐겁게 요리하고 있습니다. 요리를 배워본적이 없어서 많이 부족하지만 그래도 예쁘게 봐주시는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이어지는 판 (총 26개)

  1. 26회 집밥 러버의 집밥 한상 2
6 / 6
추천수68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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