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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 직장 동료 남녀 3대3 술자리

이슬톡톡톡 |2025.11.28 14:39
조회 4,880 |추천 4
안녕하세요. 도저히 납득이 불가능 하여 질문드려요.
최대한 짧게 음씀체로 갈게요
배우자가 동성 3명과 밥먹는 하여 그런가 보다 함
하지만 당일 약속시간 30분 전 비슷한 또래 이성 3명과 조개탕을 먹는다고 함 기분이 별로였지만 갑짜기 가지말라고 하긴 그래서 갔다오라고 했고 집 갈때 연래 하라고 하고 싫은티(말투) 냄
카톡은 1시간 1회정도 함
10시 30분에 끝낸다고 연락 옴
11시 까지 연락없어 전화함
2차 어디간다 말도 없이 노래방임
그래서 잔소리 한마디 했더니
내가 문란하게 논것도 아니고 바람 핀것도 아닌데
내가 뭐 잘못했냐고 함 사과는 1도없음

짧게 요약했습니다.
본인 입으로도 회식이 아니라고 했는데
배우자 남녀 술자리 어디까지 이해해야 정상인가요?

제가 생각하는 문제점은
1. 당일 이성 합류 통보
2. 메뉴 자체(조개탕) 및 장소 문제
3. 10시 30분 귀가

가장 중요한건 이성과 회식이 아닌 술을 위한 자리로 간다는게 납득이 저는 불가능 합니다. 사무실(부서 등) 회사 차원이면 당연히 가야겠지요.
본인은 아무 잘못 없다고 하니 제가 이상한 사람 같아 글 적어봅니다.

참고로 저는 이성이 많은 곳에서도 단 한번도 위와 같은 문제를 일으킨적 없고 회식을 해도 출근을 위해 항상 10시 이전에는 집에 왔네요. 그리고 주말부부입니다.
추천수4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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