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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에 녹조가 생기는게 좋은 현상인 이유.jpg

GravityNgc |2025.11.29 16:02
조회 20 |추천 0

 

그만큼 영양염류가 풍부하고 어자원의 양을 늘릴수있는 잠재력이 높다는것을 의미하기 때문이야.


이때까지 보가 설치되면 수질이 악화되어서 보는 수질 환경을 악화시키고, 


환경을 파괴하는 구조물로 알려져있지.


그 이유는 보가 설치되면 물이 정체되고 되고, 침전물이 밑으로 가라앉아,


용존 산소가 고갈하는데, 이때부터 미생물의 영양염류 흡수 및 분해가 멈추고 폐사하면서


영양염류 농도가 높아지기 시작하다가 녹조가 생기는거야.


 


강의 단면을 보면 c 모래층 밑에 암반층이 있고, b 유기퇴적물층이 있고, a에는 물이 있는데,


암반층 바로 위에 산소 공급 배관을 500m마다  3라인에서 5라인씩 설치해서,


24시간 내내 산소를 공급하는거야.


강 밑바닥의 용존 산소량을 측정해서, 부족하면 자동으로 산소가 공급되도록 만드는거지.


0.2bar ~ 2bar의 압력으로 산소 공급 압력 세기를 조절해서 모래층과 퇴적층을 공기가 뚫고 지나가면서


용존산소를 높이는데, 시간이 지나면 미생물이 슬러지를 전부 분해하고 흡수하면서,


엄청난 양의 미생물이 모래에 살게 되지. 


그러면 하수처리장에서 스크린으로 큰 물질을 걸러내고


그냥 방류해도 자연적으로 전부 생 분해가 이루어질수있어.


 


HDD 공법으로 하면 비용도 쉽고 유지비용도 쉽지.


암반층 바로 밑이나 모래층에서 -5M층에 매설하면돼,


암반층 바로 밑이 가장 좋아.


녹조 현상이 생기던 강의 영양염류를 미생물이 흡수하고 그 미생물을 먹이로 하는 어자원을 회수하는데,


어패류가 물을 섭식 여과하면서 영양염류를 흡수하고 부력에 의해서,


깨끗한 물이 위로 상승하고 영양염류 농도가 높은 물이 내려오면서, 


시간이 지나면 위에서부터 깨끗한 물이 쌓이는 식으로 성층현상이 생기는거지.


성층현상은 사실 좋은 신호인데, 


산소가 고갈되면서 호수가 죽기 직전의 신호처럼 생각하게 되었지.


전세계 녹조로 골치인데 근본적 해결책이 나온거야.


물이 부족한 이 시점에서 수질까지 1급수로 효과적으로 유지할 방법을 찾은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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