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인표 신애라/뉴스엔DB
[뉴스엔 이민지 기자] 배우 차인표, 신애라가 며느리를 얻는다.
차인표, 신애라의 장남이자 가수 겸 음악 프로듀서로 활동한 차정민은 11월 29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은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참석해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차정민의 예비신부는 한 대기업 퇴임 임원의 딸이다. 차정민과 예비신부는 어릴 적부터 알고지낸 친구 사이로 연인으로 발전, 부부의 인연을 맺게 됐다.
한편 신애라는 차인표와 지난 1995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장남 차정민은 친생자로 2013년 Mnet '슈퍼스타K' 시즌5에 출연한 바 있으며 'NtoL'이라는 예명의 싱어송라이터로 활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