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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 못하는 성격인데 예비 시어머니가

쓰니 |2025.11.29 22:34
조회 31,097 |추천 98
나 원래 거짓말 못하는데

예비 시어머니가 요즘 인기있는 연예인이
장원영이라는 가수 아가씨 리면서?
사람들이 장원영 예쁘다고들 하던데
내가 찾아보니 이쁜거 같더리
내 손녀 였음 좋겠다 싶었다 라면서

근데 자기가 장원영을 닮았데
친구들에게도 장원영이랑 자기 얼굴
보면서 비교 해보라고 하니
완전 닮았다고 했다는거야
갑자기 안방 들어 가더니 처녀시절
사진 꺼내 주더리

자기 젊었을때는 장원영 판박이 아니네...
여러 남자 울렸다고 하면서 자기 외모
장원영 완전 판박이 아니네

대답 못하고 그냥 미소만 지었는데
말좀 해보래... 닮았다는 소리가 입에서
전혀 안나오겠는데.. 대답 강요 하더라 계속

안닮았어요 라는 말이 무심결에 튀어 나온거야
예비시어머니 표정 썩더라... 나 아무래도 대답 잘못
한거지 싶어서...

바로 이렇게 대답 했어 장원영을 어디
어머님에게 비교 할수가 있나요?
어머니가 더욱 아름답고 예쁘신데
처녀적때 사진 보니 완전 여신 인데요
라고 하니 그제서야 예비 시어머니 표정 좋아짐

예랑이는 푹하고 터질뻔 했는데 간신히 웃참
하는게 다 보이더라

시어머니 닮은 사람은 장원영이 아니라
나문희 배우님 이심
추천수98
반대수40
베플ㅇㅇ|2025.11.30 07:27
제목은 잘 뽑았는데 스토리는 넘 허접해. 빠꾸!
베플ㅇㅇ|2025.11.30 09:55
재미도 없고,,,넘나 허접함.
베플ㅇㅁ|2025.11.30 10:23
주작도..참..추하네
베플ㅇㅇ|2025.11.30 00:24
상대방을 행복하게 해주는 화법을 잘 쓰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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