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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주, 비연예인과 오늘(30일) 결혼…11월 신부 대열 합류

쓰니 |2025.11.30 08:38
조회 18 |추천 0

 

[박진주 담당 디자이너 SNS]

[헤럴드POP=김민지 기자] 배우 박진주가 오랜 연인과 오늘(30일) 결혼식을 올린다. 신랑은 비연예인이다.

지난달 박진주는 소속사를 통해 오랜 연인과 30일 결혼식을 올린다고 발표했다.

박진주의 소속사 프레인TPC는 “오랜 기간 깊은 신뢰를 쌓아온 분과 서로의 인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고 밝혔다.

결혼식은 양가 서울 모처에서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된다.

[박진주 담당 디자이너 SNS]

지난 26일 박진주를 담당하는 헤어 디자이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진주 언니의 웨딩 촬영 날. 언니 결혼 축하해요”라는 문구와 함께 그의 웨딩드레스 사진들을 게재, 디즈니 공주 같은 사랑스러움을 전했다.

한편 지난 2011년 영화 <써니>로 데뷔한 박진주는 ▷질투의 화신 ▷사이코지만 괜찮아 ▷그 해 우리는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연기파 배우로서 입지를 다녔다.

또한 MBC <놀면 뭐하니?>에 출연해 예능감을 뽐내기도 했다.

[박진주 담당 디자이너 SNS]

연기뿐 아니라 노래 실력도 뛰어난 박진주는 지난 7일부터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의 10주년 기념 공연에서 클레어 역으로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최근에는 영화 <오케이 마담2>(감독 이철하)의 출연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엄정화, 박성웅 등이 출연하는 <오케이 마담2>에서 박진주는 크루즈 객실 팀장 선아 역을 맡아 특유의 밝고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유쾌함을 선사할 것이라고.

이처럼 박진주는 결혼 후에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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