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년도 3월에 잠시 알던 오빠가 있는데 사정이 생겨서 일주일 정도 연락하다가 끊겼었거든 ?
근데 어쩌다 보니 저번주 일요일에 아는 동생이랑 술을 마시다가 만나게 되었었는데
그때 이런 저런 얘기하다가 다시 친해지고 연락하게 되었거든 ?
여기서 문제가 생겨 버린게
연락하면서 오늘 술 먹자고 약속을 잡았었거든 ?
근데 이 오빠가 아침에 내가 보낸 연락을 읽고 답이 없더라고 ?
그냥 씹은채로 답을 안했는데 이거 내가 나중에 준비를 해야 되는거야 말아야 되는거야 ?
분명 그 전에는 보고싶다 이러면서 안 본지 꽤 된 거 같다 이랬었는데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