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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만나면서 편했던 적이 단한번도없다...

치우야앙 |2025.11.30 21:58
조회 703 |추천 0
4년을 어떻게 버텼을까 안절부절하며, 너아니면 안될거라 생각했다....어떻게 설명하고 어떻게 이해시킬지 고민부터 하게되고,그러다 거짓말 하게되고,, 또 도돌이표... 이게 니탓으로 하는거냐??? 아니싸우기 싫어서 너의 그 투정 듣기 싫어서...
진짜 오래 버텼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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