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죽했음 그랬을까
얼마나 힘들었을까
이런 생각은 들지만
솔직히 알게되면
충격이 클거같고
그전과는 그 사람이
다르게 느껴질거 같고
그러겠지만은....
이런 충격적인 가정사도
어딘가는 존재하니까요...
예시로....
1. 가정폭력을 견디지 못해
배우자나 배우자 형제자매, 배우자 어머니 등등이
폭력적 부친을 살해 혹은 영구장애 입혀서
교도소 전과 있음.
2. 반복적으로 친부, 계부, 맡겨진 친척집의 친척형제들이나 친척들 등등에게 당하는
가학적 성폭행, 성적 학대를 당하다못해
살인, 살인미수 및 영구장애까지 가게만들고
정상참작받아 경미한 처벌받음.
3. 아동학대가 극심했던 집안이고
친부와 계모 등이 학대로 형제자매 죽이고
감옥가고...본인도 어린나이에 정신과 입원이나 치료받고
뉴스나 언론에도 나왔고...
뭐 이런 것들도 뉴스를 보면
현실에 존재하는 일들이잖아요
댓글들 보면 안타까워하고 그러긴 하는데
솔직히 본인이나 본인의 자녀가 이런 집안의 사람, 범죄급의 끔찍한 환경에서 자란 사람이라면
솔직히 어떨거 같아요??
이해는 하지만 가족으로까지 엮이는건 무리고 부담으로 느껴질거 같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