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먹으면 먹을수록 크리스마스에 대한 설렘이나 기대감이 없어지는 것 같아 그냥 쉬는 날, 캐롤 듣는 날, 사람 많아서 밖에 나가면 안되는 날 이정도인 것 같음 내 어릴 때 기억 속 크리스마스는 손꼽아 기다려지고 무슨 선물 받을지 두근두근하고 길거리에는 캐롤이 울려퍼지는 그런 따뜻하면서 특별한 날이었는데 이제는 딱히 감흥이 없더라 생일이나 새해 같은 경우도 마찬가지임..ㅠㅠ
나이 먹으면 먹을수록 크리스마스에 대한 설렘이나 기대감이 없어지는 것 같아 그냥 쉬는 날, 캐롤 듣는 날, 사람 많아서 밖에 나가면 안되는 날 이정도인 것 같음 내 어릴 때 기억 속 크리스마스는 손꼽아 기다려지고 무슨 선물 받을지 두근두근하고 길거리에는 캐롤이 울려퍼지는 그런 따뜻하면서 특별한 날이었는데 이제는 딱히 감흥이 없더라 생일이나 새해 같은 경우도 마찬가지임..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