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임신 중' 서민재 "친부 잠적 여전, 고통 몰아 넣어…"[전문]

쓰니 |2025.12.01 08:02
조회 30 |추천 0

 서민재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하트시그널3' 출신 서민재가 임신 중인 아이 친부 A 씨와 아직도 갈등을 겪고 있다.

서민재는 30일 자신의 SNS에 '협의가 돼서 게시물들 삭제한 건 아닙니다'라고 밝혔다.

그는 '멀리서나 가까이서나 걱정해 주시는 분들께 감사하다. 친부의 잠적 및 차단 상태는 여전하며 나는 일체 다른 요구 없이 소통만 간절히 요청하는데도 무시 당하고 있는 을의 입장이라 상대의 불법 추정 행위에 대해서는 함구하고 법적 대응도 연기하고 있다'며 '아기 친부로서 인간으로서 해야할 어떠한 단 하나의 행동과 도리조차 지키지 않고 두 생명을 고통에 몰아넣는 행위에 대해서는 누구든 반드시 다 돌려 받을 거라 난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했다.

민재는 지난 5월 임신 사실을 털어놓았다. 그는 임신을 한 후 A 씨와 연락이 닿지 않는다며 A 씨 신상 정보를 공개했다. A 씨는 이와 관련 지난 8월 법률대리인을 통해 서민재가 사실과 전혀 다른 내용의 비방글을 지속적으로 SNS에 게시한다며 법적 대응으로 끝까지 책임을 묻겠다는 입장이다.

서민재는 이달 출산을 앞두고 있다.

협의가 되서 게시물들 삭제한 건 아닙니다. 멀리서나 가까이서나 걱정해주시는 분들께 감사합니다.
친부의 잠적 및 차단 상태는 여전하며, 저는 일체 다른 요구 없이 소통만 간절히 요청하는데도 무시 당하고 있는 을의 입장에서 상대의 불법 추정 행위에 대해서는 함구하고 법적 대응도 연기하고 있습니다.
저와 비슷한 상황에 처한 분들이 계시는데 제가 당장은 도움될만한 답변을 못할 것 같아 답장을 못드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기 친부로서 인간으로서 해야 할 어떠한 단 하나의 행동과 도리를 지키지 않고 두 생명을 고통에 몰아넣는 행위에 대해서는 누구든 반드시 다 돌려 받을 거라 전 믿어 의심치 않아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