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전문대 졸하자마자 판매직 3년 정도하다 중소 입사했는데 판매직이 박봉이기도 했고 새로 입사하는 중소도 다른 중소보다 초봉을 평균 300정도 더 주는곳 이었음 입사하자 마자 싹싹하게 하고 판매직 하면서 배운 사람 대하는법 눈치. 이런게 다른 신입 보다 뛰어나니 윗분 들은 좋게 보더라 근데 그중 짬대리가 나를 이유 없이 싫어함 왜그런지는 모르겠으나 나한테 대놓고 00씨는 신입다운 맛이 없는거 같아 ㅇㅈㄹ 하면서 비꼬고 남들이랑 똑같은 실수해도 나만 엄청 갈굼 한 반년동안은 그래도 본인 상사인데 더 잘보이고 잘해야지 했는데 그래도 변화가 없더라. 그래서 그냥 잘보일 생각도 안하고 일부로 다른 분들한테 싹싹하게 크게 인사할때 그 대리한테는 아녀하세여 고개만 까딱하고 내 할일 하니깐 이제 인사 가지고도 트집 잡더라 ㅋㅋ 근데 그때는 이미 아무렇지도 않아서 속으로 웃고 한귀로 흘러버림 오히려 그 대리 보는 앞에서 다른 상사들 한테 더 보여주기식 으로 액션 크게 하고 잘하는척 했더니 그후 나한테 말도 안걸고 인사도 안받아주더라 몰론 나야 편하게 회사 다니다 이직함
결론은 나 싫어하는 사람한테 잘보이려고 하지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