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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이슈]“민아에게 온, 주완”..온주완방민아, 발리 해변서 로맨틱 웨딩

쓰니 |2025.12.01 17:31
조회 24 |추천 0

 

사진=인스타그램

[헤럴드POP=박서현기자]배우 온주완과 걸스데이 출신 배우 방민아의 발리 해변 결혼식 현장이 공개됐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에는 지난달 29일 인도네시아 발리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온주완, 방민아의 결혼식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두 사람이 생화로 꾸며진 해변 식장에서 버진로드를 걷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팔짱을 낀 채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또한 하객석에 두 사람의 웨딩사진도 포착됐다. 블랙 드레스를 입은 방민아와 나비 넥타이를 맨 온주완이 서로 마주본 채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똑닮은 미소가 감탄을 자아낸다. 여기에 ‘방민아에게 온, 주완’이라는 문구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네티즌들은 온주완, 방민아의 사랑이 넘치는 결혼식에 “너무 아름답다”, “두 사람이 너무 닮았다”, “행복하세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지난 7월 온주완, 방민아의 결혼 소식이 전해졌다. SM C&C는 공식입장을 통해 “두 사람이 오랜 인연에서 연인으로 사랑을 키워왔다”며 “결혼식은 양가 친인척들이 모인 자리에서 조용하게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온주완 소속사 해와달엔터테인먼트 역시 같은 입장을 전달했다.

두 사람은 2016년 SBS 드라마 ‘미녀 공심이’에 함께 출연한 것을 계기로 인연을 시작해 2021년 뮤지컬 ‘그날들’로 재회했다. 이후 친밀한 사이로 발전하며 연인이 됐다고. 이로써 민아는 소진에 이어 걸스데이 내 두 번째 품절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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