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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실 딸' 손수아, 아찔한 세미누드 변신…"금가루가 모자랐나봐"

쓰니 |2025.12.02 21:40
조회 45 |추천 0

 배우 손수아가 파격적인 콘셉트의 화보를 공개했다. / 손수아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이경실의 딸로 알려진 배우 손수아가 파격적인 콘셉트의 화보를 공개했다.

손수아는 지난달 3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별다른 설명 없이 화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개된 사진 속 손수아는 골드 글리터를 온몸에 흩뿌린 듯한 세미 누드 스타일의 콘셉트를 소화하며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단발 헤어스타일과 절제된 포즈는 화보의 완성도를 높였다.

이번 화보는 예술적 연출에 중점을 둔 콘셉트로 알려졌으며, 손수아는 자연스러운 메이크업과 패션으로 화보 분위기를 고급스럽게 꾸몄다. 손수아는 자연스러운 메이크업과 미니멀한 스타일링으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배우 손수아가 파격적인 콘셉트의 화보를 공개했다. / 손수아 인스타그램

이를 본 한 지인이 "수아야 금가루가 조금 모자랐나봐"라고 농담을 건네자 손수아는 "그니까"라고 답하며 재치를 보였다. 팬들 또한 "안돼! 내동생 절대 지켜" "사람이 인어공주로 변해가는 듯하다" "오마이갓... 비너스 같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손수아는 2016년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데뷔했다. 캐나다 노스 토론토 크리스천 스쿨을 졸업한 뒤 요크대학교에서 연극영화학을 전공했다.

코미디언 이경실의 딸로도 잘 알려져 있으며, 지난 7월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 가족들과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이어 지난 8월에는 JTBC 드라마 '에스콰이어'에 출연하며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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