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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다낭 비 내리는 날의 불꽃놀이

아이비 |2025.12.03 09:23
조회 50 |추천 0

소풍 가는 날 비 내리면 정말 최악의 날씨인데

불꽃 놀이 하는데 비 내리면 그것 또한

최악의 축제이기도 합니다.


한화 이글스 승리 기념의 불꽃놀이는 

화창한 날에 치러져서 다행이었지만

베트남은 전국적으로 비개 많이 내리는

연중 날씨로 인해 비 오는 날의 불꽃놀이가

진행이 되어 그 풍경을 전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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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메콩강에 접한 생태단지인 칸토에

대해 잠시 소개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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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 날의 불꽃놀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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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내리는데도 다낭 한강에는

많은 시민들이 모여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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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옷은 예상했는데 저렇게 비닐을 통째로

뒤집어쓰는 모습은 처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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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산을 쓰면 뒤에 있는 사람의 시야를 가리는데도

불구하고 버티는 우산족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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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가까이서 보면 잘 모르듯

불꽃놀이도 멀리서 봐야 더 멋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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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베트남 민족은 저녁이면 온 가족이

거리와 공원으로 몰려나오는 문화인지라

집들은 텅텅 비었습니다.


저녁이면 나오는 이유는 전기세가 비기도 하고

냉방기가 없어 덥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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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호이안에 있는 한식당의 상차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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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콩강에 접한 칸토는 호찌민시에서 약, 161킬로미터

떨어진 생태지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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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에 칸토 축제가 치러질 예정이라

지금 한창 분주한 시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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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토축제는 다양한 행사들이 치러져

색다른 여행지를 가고자 하시는 분들에게

축제의 여행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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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량 아오자이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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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내리는 칸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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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도시이지만 관광객이 많지 않아

여유로운 여행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도시 생활의 번잡함에 지친 분들이라면,

서부 수도의 특산품인 들판과 풀의 향기를

마음껏 마시며 '도시를 떠나 시골로 돌아가는'

경험을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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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단지인지라 자연을 좋아하는 이들에게

각광받습니다.


메콩강 마을을 둘러볼 수 있었는데

화장실을 가니 바로 화장실 밑이 메콩강이더군요.

모든 오물이 메콩강으로 흘러들었습니다.


우리나라 제주도 돼지 키우는 화장실이

생각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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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를 사들여 프라이빗 한 해변과

리조트를 지을 수 있다는 게 잘, 납득은 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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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빙수로 하루를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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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 연주로 힐링 시간을 가져 보시기 바랍니다.

심심하지 않은 영상과 음악과의 만남입니다.

틀어놓고 커피 한잔 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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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rtwz2BrpGi8

#베트남#다낭#호이안#칸토#불꽃놀이

#한화이글스#한강#WWW.ALASKAK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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