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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다낭과 호이안의 밝아오는 새아침

아이비 |2025.12.10 10:11
조회 49 |추천 0

최근 몇 주간 베트남 중부를 강타했던 기록적인

폭우와 홍수로 인해 큰 시련을 겪었던 호이안이지만,

이 고대 도시는 놀라운 회복 탄력성을 보여주며

빠르게 일상을 되찾아가고 있습니다.


구 시가지인 레러이(Le Loi), 응우옌타이혹

(Nguyen Thai Hoc), 쩐푸(Tran Phu)와 같은

주요 거리는 다시 관광객들로 붐비고 있습니다.

많은 카페와 기념품 가게들이 문을 열었고,

상인들은 다시 장사를 시작했습니다.


오늘은 그 현장으로 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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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지폐에 나오는 아주 유명한 다리입니다.

무역으로 번성할 당시의 투본강에 지어진

교류의 다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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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영업을 재개한 소원배 현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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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들과 상점 주인들은 물이 빠진 직후부터

두꺼운 진흙을 치우고, 파손된 가구와 시설을 수리하며

전력 복구에 힘썼습니다.

이러한 신속한 대응 덕분에 대부분 지역은

홍수 피해를 입었는지 모를 정도로 빠르게 복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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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강변을 따라 위치한 일부 저지대 지역은

여전히 복구 작업이 진행 중이거나 안전상의 이유로

접근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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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여기서 인증샷 한 장은 필수인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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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시장과 연결이 되어 있어

여기를 구경하고 야시장을 둘러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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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이안 당국은 방문객들을 다시 맞이할 준비를

마쳤습니다.

주요 명소들은 재개장했으며, 지역 당국은 관광객

안내 및 지원, 깨끗한 환경 복원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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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은 골목길이 볼거리가 풍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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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이안 소원배 거리를 접어들면 

괜스레 마음이 들뜨게 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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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카페에서 맥주 한잔 주문하고 

지나가는 이들과 주변 풍경을 구경하는

재미가 제법 꼴꼴한데  한국인 관광객은

대개가 단체 관광객이라 저런 여유보다는

바지런하게 돌아다니다 보면 집합 시간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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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정도는 단체 여행보다는 개인 자유여행을

적극 추천하는데 어디서나 한국말이나 돈이

통한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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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강물에 손이나 발을 담그지 마세요.

똥물입니다.

간혹, 장난치는 이들이 물을 뿌리는데

절대 그러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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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와서 소원 빌어서 이루어질 것 같으면

다들 떼돈 벌었겠지만 그냥 여행 와서

재미 삼아한다고 보시는 게 제일

편합니다

.

제가 좋아하는 음식들로 구성한

세트메뉴입니다.

가격은 8,000원


.

달콤한 치즈맛으로 맥주 안주에

알맞습니다.

가격은 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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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성 까다로우신 분들은 이런 메뉴를

선택하셔도 좋습니다.


바삭한 식감의 반쎄오인데

호불호가 없이 다들 좋아하는 맛입니다.

가격은 1,000원부터 2,000원.

한인이 하는 업소는 더블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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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이안 야시장에는 한국말로 아예

가격을 적어 놓았습니다.

우리 원화로도 계산이 가능하지만

절대 그러지 마시고 주변에 환전소가 많으니

우리나라돈 5만 원권을 환전하셔서

계산하시기 바랍니다.


호이안 야시장에서 구입한 망고인데

천 원입니다.

어디서 이런 가격 만날 수 없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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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음악입니다.

조용하게 차 한잔 하면서 혹은, 집안일 하실 때

틀어놓고 감상해 보세요.

마음이 편안해지는 음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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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누르세요...ㅎㅎㅎ


https://www.youtube.com/watch?v=kAWjLloPlHw



#베트남#다낭#호이안#고대도시#교류다리#무역

#소원배#야시장#WWW.ALASKAK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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