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선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김희선이 드라마 본방사수 중 옥에 티를 포착했다.
김희선은 12월 2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이거 N.G 아님? 주영아, 일리야 노네 인간적으로, 고개 숙이고 둘이 웃기 있기!? 사랑스런 노네 학씨"라는 글을 게재했다.
김희선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함께 공개된 영상 속엔 드라마 '다음생은 없으니까'의 한 장면이 담겨 있다. 통곡하는 김희선(조나정 역)의 입을 막은 진서연(이일리 역)은 그럼에도 앙칼지게 울음을 터트리는 김희선에 웃음을 참을 수 없다는 듯 고개를 푹 숙인다. 이는 한혜진(구주영 역)도 마찬가지. 김희선의 열연에 웃음이 터져버린 두 배우와 그 모습이 생생하게 담긴 드라마의 옥에 티가 유쾌하다.
한편 김희선, 한혜진, 진서연은 TV조선 월화드라마 '다음생은 없으니까'에 출연 중이다. '다음생은 없으니까'는 매일 같은 하루, 육아 전쟁과 쳇바퀴 같은 직장 생활에 지쳐가는 마흔 하나 세 친구의 더 나은 완생을 위한 좌충우돌 코믹 성장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