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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2세 이필립’박현선, 셋째 임신도 모르고 항생제 복용‥지인들 입틀막

쓰니 |2025.12.03 18:21
조회 16 |추천 0

 박현선 소셜 계정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의 아내이자 CEO인 박현선이 지인들에게 임신 소식을 전했다.


박현선은 12월 3일 소셜 계정에 "제 생일 저녁 찐 친구들이랑 모여서 밥 먹을 때 임밍아웃 했지요", "각기 다른 반응 보니 너무 재밌다. 다들 엄청난 축하 감사드려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박현선은 "셋째 가졌다"라고 밝히며 "두 달 됐다. 몸이 안 좋아서 검사를 해보니 임신이었다. 그것도 모르고 항생제 먹었지 엑스레이도 찍었지"라고 털어놨다. 갑작스러운 고백에 지인들은 깜짝 놀랐다. 눈시울을 붉히는 지인도 있었다.


앞서 박현선은 초음파 사진을 공개하며 "저희 부부에게 셋째가 찾아왔어요. 내년쯤 준비해 볼까 생각했는데, 가장 바쁠 시기에 우리에게 와주었어요"라고 밝힌 바 있다.


발레리나 출신 쇼핑몰 CEO 박현선은 지난 2020년 재벌 2세로 알려진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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