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가은 소셜미디어
[뉴스엔 강민경 기자] 가수 은가은이 일상을 공유했다.
은가은 소셜미디어은가은은 11월 3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울 남편 먹고 싶다는 고기 국수 해묵고(살 안 찌는 현미 면)"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은가은 소셜미디어이어 "울 은호 옷도 보러 가고, 현호 첫 계란말이 ♥ 너무 예쁘고. 주말 잘 보내고 있어요? 주말이 얼마 남지 않았다"라고 덧붙였다.
은가은 소셜미디어공개된 사진 속에는 은가은의 모습이 담겼다. 은가은은 뿔테안경을 착용, 호피 무늬 코트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어진 사진 속에서는 남편 박현호가 먹고 싶다는 고기 국수를 완성했다.
내년 2월 24일 출산 예정인 은가은은 박현호와 함께 태어날 딸의 옷도 보러 갔다. 또한 박현호가 만들어준 첫 계란말이 요리도 확인할 수 있다.
은가은은 올해 4월 그룹 탑독 출신 가수 박현호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에 출연해 2세 성별을 딸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