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4월달부터 좋아하던 남자애가있는데 걔가 너무 저한테 착하게 대해줘요 솔직히 말해서 원래 친하지도않았는데 요즘에 걔가 다가와서 친해졌거든요 원래는 디엠도 안했는데 얼마전엔 선뎀도 왔었어요 근데 외사랑인 이유는 걔가 절 안좋아해요 제 남사친이 그 애랑 친한데 걔 이상형이랑 저는 아예반대고 걔가 제가 자기를 좋아하는걸 알고있어요 근데도 저는 그걸 다 듣고도 걔를 포기를 못하겠어요 그래서 항상 반에서 걔가 저한테 웃어줄때마다 너무 설레는데 너무 비참해져요 계속 말로는 포기하겠다고 다짐하고 그걸 실행을 못하겠어요 외사랑이 이렇게 힘든건가요? 계속 이런걸 생각할때마다 너무 비참해지는거같아요 근데 걔가 오늘은 학교에서 걱정도 해줬고 제 숙제도 풀어줬어요 그래서 포기하기 더 힘들어요 계속 이렇게 지내면 더 힘들어질꺼같아요 외사랑은 어떻게 해야하나요? 지금 계속 걔만 보이고 걔 아니면 이렇게 좋아할수없을꺼같아요 너무 제 이상형인것같고 걔 아니면 안될꺼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