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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까놓고 여적여 있잖아ㅋㅋ

쓰니 |2025.12.06 11:58
조회 125 |추천 0
나 쌍수하나했거든? 난 그런거 말하고 다녀(내가 한건만)
여자애들끼리는 정보공유라고 생각해서
근데 내가 학교에서 수정화장하고 있었는데 어떤 친구가 나보고 인형같이 이뻐서 안해도되잖아ㅆㅂ이러더라
나랑 가장 친한 친구가 쟨 의사작품.ㅇㅈㄹ하더라
쌍수하나로 커버할 수 없는 와꾸를 가진 걔가 ㅋㅋ
아니 장난인가?싶은데 이딴 장난을? 내가 예민한건가?
싶었는데 암튼 화났었음 티는 안내고 걍 웃으면서 넘어갔지만
글고 걔가 가끔 나 빤히 봐 특히 마주보고 급식 먹을때
쫌 기분이 이상함
그럴때마다 자기야 왜봐?하면서 윙크날려주긴하는데
쫌 신경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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