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동성·입자성 = “두 개가 아니다.”
실제 현대 물리에서 전자나 빛(광자)은
파동이면서 입자가 아님,
입자이면서 파동이 아님
이런 구분 자체가 의미가 없어.
전자나 광자를 설명하는 것은 확률 진폭(wavefunction) 이고, 이것은 파동처럼 전개되고,
측정 시 한 점에서 “입자처럼” 발견되는 것뿐이야.
즉,
✔ 실험적으로 검증된 사실
• 전자는 “작게 나뉘어” 도착하지 않는다
• 전하는 항상 정확히 e(단일 전하) 로 검출된다
• 하지만 어디에서 나타날지 확률 분포는 파동 방정식을 따른다
그래서 현대 연구에서는 “파동-입자 이중성”이라는 말 자체를 거의 쓰지 않는다.
대신 “단일한 양자 객체” 로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