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이지혜가 딸들의 진로에 대해 이야기했다.
12월 5일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에는 '많을수록 좋다 | 관종언니 이지혜 태리엘리 언니들의 재이네 방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서 태리는 남다른 춤 실력으로 눈길을 잡았다. 거침 없이 추는 댄스에 박수홍, 김다예 부부는 감탄어린 반응을 보였다. "태리가 끼가 있구나"라며 놀라기도.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이에 이지혜는 "엘리야 너도 공연 하나해"라더니 둘째가 거절하자, "엘리는 예체능은 아니야. 힘이 세서 운동을 생각 중이다"라고 했다.
박수홍이 "태리는 예체능이 맞고?"라고 하자, 이지혜는 "춤을 추는 걸 너무 좋아한다"며 긍정적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딸 태리 양이 연간 1,200만 원 학비가 드는 서울에서 가장 오래된 사립 초등학교에 입학한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