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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상사가 단둘이 저녁 술자리를 제안했습니다.


방탈 죄송합니다.

안녕하세요
중견 회사에서 지원 업무를 하고 있는 30대 여자입니다.

새로 온 임원분이 사람들과 아직 친해지지 않아  같이 먹을 사람이 없다며 당분간 점심을 같이 먹자고 해서 사내 식당에서 며칠동안 같이 먹었습니다.

식사 중 개인적인 질문(결혼 여부 등)을 먼저 하셔서
제가 기혼인 것도 알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후 회사 비용을 사용해야 한다는 이유로
저녁에 단둘이 식사 및 가벼운 술자리를 제안하셨습니다.
점심 식사로는 비용 소진이 어렵다는 이유였습니다.

이를 거절할 경우 이후 업무적으로 불이익이 있지 않을지 걱정되어 고민중입니다.

이 일로 출근 자체가 부담스럽고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추천수3
반대수50
베플남자ㅇㅇ|2025.12.07 12:01
술자리는 처음부터 거절해야하고 그걸 빌미로 인사 및 업무에 불이익있으면 신고해
베플남자ㅇㅇ|2025.12.07 18:58
회사비용 남으면 반납하던지 그런 이유로 저녁? 술자리...문제 있는 상사인데 억지로 비용을 낭비하며 사적만남 기혼녀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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