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진 소셜 미디어
[뉴스엔 배효주 기자] 이동국 두 딸들의 눈부신 미모가 화제다.
이동국 아내 이수진은 12월 7일 공식 소셜 미디어를 통해 "너희 둘이 쌍둥이 해라"라는 글과 함께 첫째 딸 재시, 셋째 딸 설아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수진 소셜 미디어마치 걸그룹 멤버 같은 미모를 자랑하는 딸들의 모습이 이목을 끄는 가운데, 재시와 쌍둥이 자매인 재아는 "재시 내 거야 뺏어가지 마 이설아!"라는 재치 있는 댓글로 웃음을 안겼다.
이수진 소셜 미디어이에 팬들은 "아이돌인 줄 알았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축구선수 이동국은 2005년 '1997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 이수진과 결혼해 2007년 쌍둥이 자매 재시-재아를 낳았다. 이어 2013년 또 쌍둥이 자매 설아-수아를 낳았고, 2014년 막내 시안을 얻었다.
이들 가족은 과거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