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를 지었을 때이제 나는 희망이 없으니죄를 더 지어 가며 살겠다그것을 청소년기부터 더욱 결정적으로 만들어 버리면우리는 끝내 범죄자를 범죄자로 두고 그 생애가 끝날 때까지 범죄자가범죄를 이후에 더 저질러서 우리 사회를 더 힘들게 할 수 있고
우리 나라 남자의 자격 프로그램의 지휘자부활의 김태원 선생님처럼 회복하는 그 기회를 망칠 것인가
그런 고민을 해보아야 합니다.생각 없는 단죄즉 회복하여 다시는 그러지 않을 민주 시민을 한 분 더 얻을 것인가아니면 이대로 범죄자들을 데리고 살 것인가(마태 18,15-18)그 부활의 기회를 드리는 것그것이 가톨릭 신자로서는더 옳은 일인 이유는예수님께서 그렇게 원하셨기 때문입니다.(마태25,38-46)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세례 성사 때의 서약을일곱 가지 성사하느님의 은총 안에서더욱 새롭게 하면서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