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내가 눈이 평범하다고 하는데
내 친척 자매들 나포함 7명중에
내가 2순위로 외모 보는거 같은데
나보다 1살 동생인 애는 남편이랑
두살차이인데 조금 낫지
원래 자기 짝이 제일 최고로 보일테니
내눈엔 나랑 비슷한 레벨인 정도지만
그냥 그래. 그리고 내 친척들 중
한사람만 내년에 결혼하면
나랑 한명 빼곤 다 결혼간건데
현실적으로 성격이나 금전적으로
재산을 봐서 그런가 나랑 이어진
사람하고 다 비교해보면 나도
제눈에 안경인가 내가 제일 나아보이더라구.
골격도 여자보다 발달해야 하고
키도 좀 커야하고 너무 차이나도
별로지만 손도 무뼈닭발같이
물런뼈에 손이 부종이 간 남자도
예전에 봤어가지고 그런 손은 진짜
정털리더라고 여자랑 손 크기 비슷해도
안되고 좀 더 커야 하고 그런데
그런거까지 다 조목조목 보면
솔직히 난 제일 눈이 높은거지
자매들 중에서 근데 그거 좀 된다고
성격이나 능력보면 솔직히 잘해주는
사람 안갖고 그집 식구들이 성격이
뽀족하고 이러면 같잖은거지.
정없는 사람은 딱 5분만 몇마디
나눠보면 교양이 있는지
성질 자체가 뾰족스러운지 바로 나와.
그런거도 따져야돼
결혼은 가족대 가족의 결합이거든.
근데 나도 눈 높은거같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