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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동의 임신’ 이시영, 5000만 원 조리원 이용하더니 子 방 꾸미기도 대박

쓰니 |2025.12.08 10:36
조회 39 |추천 0

 

 뉴스엔 DB, 이시영 소셜미디어



[뉴스엔 강민경 기자] 배우 이시영이 이사한 집의 아들 방을 살짝 공개했다.

이시영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정윤이 방 생각보다 더더 좋아해 줘서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시영 아들이 자신의 방을 둘러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앞서 이시영은 이사한 집을 일부 공개했다. 이시영 아들 방에 놓인 침대는 패밀리 사이즈인 것으로 보인다. 또한 많은 수납장이 자리했으며 공간이 분리가 잘돼있다. 채광도 잘 들어 블라인드까지 설치했다.

이시영 소셜미디어

이시영 아들은 인천 송도의 채드윅 국제학교에 재학 중이다. 해당 학교는 고등학교 과정까지 약 7억 원의 학비가 들어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시영은 올해 3월 결혼 8년 만에 요식업 종사자 남편과 이혼한 뒤 첫째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다. 이어 7월에는 전남편 동의 없이 냉동 보관했던 배아를 이식해 둘째를 임신했다고 알려 화제를 모았다. 지난달 4일 딸을 출산했다. 또한 2주 사용료 5040만 원이라는 초호화 조리원을 이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시영 아들은 여동생에게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시영은 "감동의 내 육아 동지. 동생 물건은 전부 다 테스트 해보는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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