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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 언론은 조진웅 사안을 통하여 만일

천주교의민단 |2025.12.09 07:45
조회 30 |추천 0
우리는 이제까지친일파였는데그런 사람이조진웅이라는 배우가 성장기에 그리고 무명 시절에 잘못했는데독립 운동가 영화에서 역할을 그런 훌륭한 인물로 해나가도 좋은가에 대해친일 언론의 입장에서 우리도 그래도 되느냐고 우리 사회에 질문 하는 것이라면자캐오의 회개를 기준으로 하여정당한 사죄와 배상 등이 차후 천천히라도 이루어져 가면서이제는 우리도 독립 운동가를 닮은 언론으로예전의 모습으로 회복하겠다는 진심을 전달하면서그 의지를 우리 모든 동포에 약속하며친일 망언을 그 기조를 버리고국민들 그리고 우리 동포 품에 안긴다면우리는 기꺼이 그래야 한다고 믿는다라고말해야 하며착한 사람 99인보다 1명의 죄인의 회개를 기뻐하시는 하느님께서죄인 99인이 죗값을 치르고 독립 운동가를 모범 삼아 살아가는 이제는 의인이 되어살아가고자 하는 조진웅 배우를 따뜻하게 맞아들이며우리도 그렇게 살아가겠다고 한다면우리는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해한국 천주교회 주교회의 산하의민족 화해 일치 위원회에 각별히 순명하면서이제 기쁘게 하나의 겨레가 되어 살아가보자고 제안하는 것은가톨릭 신자로서는마땅히 하느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을 주저할 이유는 없으며민족 공동체 안에더없이 기쁜 마음으로민족화해 일치를 위해모두 애쓰며 살아가자고 할 것입니다.
대한혼작곡-노백린
화려한 강산 우리 대한은삼천리 범위 작지 않도다백두산에서 한라산까지자연한 경계 그려 냈도다선조가 이미 여기 묻히고우리도 대한혼이 되리라오천 년 조국 대한 강토로내 집을 내가 보호하겠네
언어와 의복 같은 동족이한 마음 한 뜻이 튼튼하구나원수가 비록 산과 같으나자유의 정신 꺾지 못하네선조가 이미 여기 묻히고우리도 대한 혼이 되리라오천 년 조국 대한 강토로내 집을 내가 귀하고 귀한 우리 국기에우리의 혼을 모두 드리고당당한 마음 보존한 채로동족을 서로 도와 주겠네선조가 이미 여기 묻히고우리도 대한 혼이 되리라오천 년 조국 대한 강토로내 집을 내가 보호하겠네
용감한 우리 청년 학도야조국의 정신을 잊지 마시오우리의 힘과 충성 다하면국민의 의무 감당하시오선조가 이미 묻히고우리도 대한혼이 되리라오천 년 조국 대한 강토로내 집을 내가 보호하겠네
국민의 분자 되는 이 몸이담부한 책암 중대하도다내 맘 내 정신  내가 지키면내 나라 영광 절로 나리라선조가 이미 여기 묻히고우리도 대한혼이 되리라오천 년 조국 대한 강토로내 집을 내가 보호하겠네
우리의 선조 장한 기개와국민을 사랑한 뜻 본받아삼천리 안의  단군 자손들한 마음 한 뜻 가질지어다선조가 이미 여기 묻히고우리도 대한 혼이 되리라오천 년 조국 대한 강토로내 집을 내가 보호하겠네
언제나우리의모두의 머리에가슴에마음에영혼에종소리울리는 어린이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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