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오 ‘살롱드립’ 영상 캡처
[뉴스엔 박수인 기자] 코미디언 장도연, 배우 서현진이 동갑내기 친구가 됐다.
12월 9일 채널 'TEO 테오' 콘텐츠 '살롱드립'에는 배우 서현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서현진을 만난 후 "반갑습니다"라고 인사한 장도연은 "오며가며라도 뵐 기회가 없었다"고 초면임을 알렸다.
테오 ‘살롱드립’ 영상 캡처서현진은 "사실 저희 동갑이다. 그래서 너무 너무 만나보고 싶은 사람이었다. (동갑인 것만이 아닌) 팬심도 있고"라며 친해지고 싶었던 마음을 드러냈다.
장도연은 "85년 2월생이라고 하셨는데 저는 85년 3월생이다. 혹시 빠른인가? 약간 부끄러운 얘긴데, 저는 7살 때 학교를 들어갔다"며 빠른 85년생이라고 밝혔다.
그러자 서현진은 "그러면 정말 학교 나이마저도 동갑이다. 저는 84, 85년생 다 친구하고 있다. 저 빼고 그들은 형동생이거나 언니동생인데 꼬여있는 족보끼리만 안 만나면 된다는 주의여서"라며 반가움을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