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바람 거짓말그후(2)
쓰니
|2025.12.10 10:41
조회 258 |추천 1
남편의바람 거짓말을썼는데요. 지금진행하다보니까 새로운사실들이나오네요 기가차네요... 남편이란인간이 이년을노래방에서봤다고했는데 알고보니까 나주혁신도시ㅅㅌ골프존에서손님과일하는사이로알게됐고 이년이그골프장을그만두니까그골프장을끊었다하더라고요 이년은호프집해서망하고 골프존에있었고노래방도우미하더군요 이년이오빠오빠하면서둘이서제흉보면서위로해줬다하고요 남자손님들때문에오늘힘들었어이러면 이인간힘들지?하면서위로해줬고요 오빠나만봐이러고애교부리고하면넘어가서돈주고먹을것사주고모텔가고.. 그리고헤어졌다고안만난다고거짓말을밥먹듯하고연기하고그리고남의여자라호기심에만난거라고이년한테했던건사랑이아니래요그리고노래방도위미년하고내가오래가겠냐고잠깐가지고놀라했다고이러고자동차공업사에서페인트칠하는데 이년생각으로페인트칠이흘러내리고하니까같이일하는분이뭔생각하냐고한마디한다너군요그리고이년한테는공업사사장이라고했다더군요공업사하청으로있는데 이년이지손을보고사장이안닌걸알게됐다고하더군요 이년이나이도31살이라고속이고나중에는37이라고했다하더군요 남편이란인간이저보고이년처럼열심히돈벌어서살라네요 이년이지는 시댁에잘하고 신랑한테잘하고 애들케어도잘하고살림도잘한다고했다네요 남자들만나서자고다니고돈받고가정파탄내는게잘하는건가봅니다 나주혁신에는알만한사람들은 다알더라고요 제가말하고다니기전에소문났더라고요 이년이지허리는24인치라고하니까남편이란인간이저보고24인치만들라네요 그리고너는26년동안내가먹여살렸고이년한테이것도못주냐고이년을내가평생준다했냐고 어제는술먹고대리하고온다더만이년한테대리시키고 만나고오고 지가음주운전하고왔다고거짓말하고 이년하고있으면서 저랑통화하면서두것들이저를가지고놀고 ..... 남편도있고 애도둘이나있고 다른남자들도많으면서 남편이란인간이 지를진짜로사랑한다고하니까저러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