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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박준형, 90평 아파트에 트리 크기는 고작‥“치우는 게 일이야”

쓰니 |2025.12.10 13:24
조회 30 |추천 0

 김지혜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코미디언 김지혜, 박준형 부부가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꾸민 집을 공개했다.

김지혜는 12월 9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트리는 다 좋은데 치우는 게 일이야"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김지혜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영상 속 김지혜는 "점점 트리가 작아지고 있다"고 토로, 옆에 있는 박준형에게 "자기 옆에 서보라. 트리가 얼마나 작은지 보게"라고 시켰다.

포털사이트 프로필상 키가 185㎝인 박준형이 옆에 서니 안 그래도 작은 트리는 더 작아 보인다. 박준형이 "왜 이렇게 된 거냐"고 하자 김지혜는 "고스란히 비닐 씌워두면 된다. 치우기 편하게"라며 편의성을 고려한 사이즈 선택임을 드러내 웃음을 줬다.

한편 김지헤와 박준형은 지난 2005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반포동의 90평대 한강뷰 아파트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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