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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혼자 지내기 힘드나요?

ㅇㅇ |2025.12.11 02:28
조회 60,269 |추천 18
시어머니가 혼자 계시고 연세가 70중반이세요
아파트 있고 평범하게 사실 정도는 됩니다
최근에 나이 들어서 힘들다고 짜증도 내시고
섭섭하다고 울기도 하다가 죽고 싶다고도 하시네요..
몸도 안 좋은 것도 있고 걱정이 많고 예민한 성격이긴 하세요
외로움도 타는 거 같아서 걱정도 되고 맞벌이 하는데
시부모님까지 부담주니 힘들기도 합니다..
하도 이랬다가 저랬다가 하시니 어느장단에 맞춰야 할지도 모르겠어요.
멀리 살아서 나이 드시면 근처에 모셔야 하나.. 생각은 했는데
한창 일하고 아이 챙겨야 할 때라 여유는 없고 저희입장에서는
시부모님도 자기 즐거움 찾으면서 생활하시고 조금 버터주셨으면
싶기도 합니다
좋은 해결책이 있을까요?
추천수18
반대수115
베플|2025.12.11 06:59
맞벌이에 육아에 시어머니 걱정까지 왜 여자가 해야하지? 님도 사서 걱정하는 타입이네요. 남편 엄마니까 남편한테 토스하세요 만약 처부모가 저런 상황이라면 우리나라 남편은 1도 신경 안써요,,
베플ㅇㅇ|2025.12.11 09:51
남편보고 주말에 1박 하고 오라고 해보세요.
베플ㅇㅇ|2025.12.11 10:18
그따위 고민은 남편더러 하라고 하세요 님도 일하고 애 키우느라 힘든데 징징대는 시모를 어떻게 받아줍니까? 가까이 모시면 매일 집에 올텐데 감당할수 있겠어요?
베플남자타민이형|2025.12.11 06:57
남편분을 어머니께 자주 찾아뵈라고 하세요. 남편분 뭐하고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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